얼마전 산에 가서 느낀 눈꽃속의 정취....
가슴속이 멍멍하게 아름다웠어요.
남편과 함께하는 산행 길에 그림처럼 새겨 봤어요.
휴일이면 우리는 산으로 향합니다.
항상 가도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산!!!
땀 흘리며 모든 생각 잊고 오르다 보면 성취감을 느끼는 맛...
작은 것에서 보다 큰 것을 찾는거죠.
이방을 찾는 님들!
모두 행복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