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산악회에서 홍성 용봉산으로 향하는 버스에 동생과 함께 몸을 싫었다.
몇일 날씨가 흐리고 좋지 못했는데 이날은 바람은 좀 불었지만
날씨도 화창하고 산행하기에 좋은 날이었다.
여동생과 버스에 오르기전 한컷~!
용봉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홍성시
돌아오는길 수와진의 형 수의 자선공연을 화성휴게소에서 만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