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막내올케, 조카와 함께
인천대공원 후문쪽에 위치해 있는
허브랜드엘 다녀왔다.
작은 공간이었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고
맛있는 음식도 함께 할수 있어 다녀올만한 곳으로 추천하고 싶다.
나이는 나보다 한참 어리지만 속깊은 막내올케가
너무 이쁘다.
올케 고마워~!
우리 오래도록 사이좋게 잘 지내보자...^^
자.. 브이하시고~
이쁜척하시고~
웃어주시고~
조카때문에 사진찍을때마다
웃으며 행복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