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요일에 경기 하성면에서 바자회가
열리는데 그곳에서 크린씰세제를 판매할 예정이다.
수익금의 일부는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
그 의미가 다 깊다 할수 있겠다.
모처럼 그날 사용할 배너와 현수막을 디자인해 보았는데
머리가 녹슬기도 했고.. 거기에 감각도 다 떨어지고..
겨우 겨우 만들어본 배너와 현수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