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에서.
휴게실 2012/08/27 17:18   http://blog.azoomma.com/phs2510/285755

 

월미도에 있는 홍굴이 짬뽕을 먹으러 집을 나섰다.

남편은 쟁반짜장도 맛있겠다며 주문했는데

정말 매콤한게 맛 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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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쟁반짜장, 홍합과 굴이 들어간 얼큰한 홍굴이 짬뽕

두가지 모두 매콤해서 스트레스 해소에 딱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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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팡팡. DJ들의 입담은 여전해..

넋놓고 바라다 보는 두딸.
(초록색 바지  점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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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 놀이기구중 젤로 무섭다는 슬링샷~!

울 두딸 도전하다..

장하다 내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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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죽음이 되어 내려온 두딸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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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을 두딸과 탓는데 속이 뒤집어져서

구토나고.. 어질어질하고...@@

소리는 또 어찌나 질러댔던지

옆에서 두딸들이 웃고 난리.^^

이젠 보는거로 만족해야할 나이가 된듯싶다.

 

모처럼 맛있는 음식도 먹고

무시무시한 놀이기구도 타보고..

사람 많고 더워서 좀 그렇긴 했지만

추억의 한페이지를 만든듯 해서 뿌듯하고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