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신랑의 엄마가.
휴게실 2012/08/21 17:47   http://blog.azoomma.com/phs2510/285739

 

누군가의 부탁으로

어느 신랑의 엄마가 되어주었다...!

 

내가 벌써 신랑,신부의 엄마가 될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니...ㅜ.ㅜ

엊그제 남편과 결혼했던거 같은데.....

 

 

 

 


다 좋은데 양부모석에 남편이 아닌

다른사람이 있으니 기분은 좀 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