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부탁으로
어느 신랑의 엄마가 되어주었다...!
내가 벌써 신랑,신부의 엄마가 될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니...ㅜ.ㅜ
엊그제 남편과 결혼했던거 같은데.....
다 좋은데 양부모석에 남편이 아닌
다른사람이 있으니 기분은 좀 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