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같은 친구 은영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파주에 위치한 헤이리는 남편과 함께 둘러봤던 곳이라 프로방스를
찾기로 했는데 네비가 안내한곳이 또 다시 헤이리...
얼결에 헤이리도 구경하고 프로방스도 구경하고...
날씨는 따끈따끈했지만 신나게 하루를 즐겼다.
함께 동행한 친구 은영
그림같이 예쁜 상점
아이들이 넘 좋아할 공간
곳곳에 예술작품이..
상점이 모두 이국적...
디스크 쟈키도 되어보고..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초록식물(허븐가?)
간식과 맛있는 두부버섯전골로 허기를 달래고...
프로방스 상점건물
예쁜연못
소품이 진열되어 있는 상점내부.
열심히 아이쇼핑중인 은영
벽면이 참 아름답네....
날씨가 넘 더워 썬그라스가 줄줄 흘러내려
쓸어올리기 바빳지만 그래도 눈이 행복했던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