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마을 헤이리
휴게실 2012/07/26 10:41   http://blog.azoomma.com/phs2510/285694

지인을 만나기 위해 파주로 향했는데

공교롭게도 그분이 예술마을 헤이리내에서

겔러리를 운영하고 있었다.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는 말이 있던가??

업무도 보고 좋은 예술작품 감상도 하고...

 

7.jpg


 

8.jpg


 

4.jpg

가장인상적이었던 세작품..

세작품 모두 삶의 애환이 담겨있는듯 보였고

눈물을 뚝뚝 흘리는 모습과 흐르는 눈물을 애써 참으며 삼키는듯한

모습이 맘을 쨘하게 했다.

5.jpg

너무 슬퍼 말라고 위로해 주고 싶었다...


 

6.jpg
 
 
9.jpg
천사같은 아기작품 콕 찔러보고 싶어서...

 
15.jpg
 

 
10.jpg
 


14.jpg
어린시절 하나쯤은 가지고 있었던 못난이 인형뒤에서 남편과..
 
 
13.jpg
새로운 사업시작으로 생각이 많을 남편...
 

12.jpg
연못속에 물고기가 참 많았는데.. 안보이네...
 
 
17.jpg
크리스마스가 생각나...

 
16.jpg
배도 고프고 출출한데 한잔하고 갈까?? 추억의 주점앞에서..

 
1.jpg
의자 하나도 예술적으로...
 
 
2.jpg
가는곳곳 모두가 예술작품...
 
 
3.jpg

너무 넓어 걸으며 이동하는것이 힘들정도였다.
그래도 하나라도 더 감상하고 싶어 걷고 또 걷고...
땀을 뚝뚝 흘려가면서도 나를 위해
끝까지 같이해준 남편이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