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친구 은영, 동생 지봉, 정분과 함께
시흥에 있는 물왕저수지엘 다녀왔다.
해질무렵 연꽃테마를 찾았는데 수없이 피어오른 연꽃이
감탄을 자아냈다.
예쁘게 피어오른 연꽃
열심히 황금개구리를 찾는중..
때마침 하늘을 신나게 나는 행글라이더 발견...
(이몸 죽기전에 행글라이더 한번 타보는게 소원~!! 아님 헬리곱터라도..^^)
넷이라 행복해요~!! ^^
물왕저수지에 위치한 담원이란 한정식에서 맛있게 식사도 하고..
야경이 너무 아름답다
한정식집 문을 열고 들어서자 눈길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식기들...
퇴근하고 만난것이라 해가 뉘엇뉘엇...
식사하고 연꽃축제를 찾으면 아무래도 제대로 못볼것 같아
식사를 뒤로하고 먼저 연꽃축제로 향했다.
넓은 저수지에 온갖 연꽃들이 자신을 뽐내며 피어 있었다.
오랫만의 만남을 통해 맛있는 음식도 먹고
수다도 떨고... 예쁜 연꽃도 보고
행복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