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화창한 토요일 오전.
중견관리 협의회에서 가까운 청량산으로
산행을 떠났고 그 일행과 함께 하였다.
날씨는 다소 더웠지만 맘만은 가벼웠다.

청량산 중턱에서 인천시내를 내려다보는 우리의 이길성 차장님.
땀도 좀 닦고..
정상에서 시내를 내려다 보시는 팀장님
청량산에서 바라본 인천시내전경
저 멀리 인천대교가 눈에 들어온다
가까운곳인 만큼 2시간만에 산행이 끝났고
두전이란 음식점에서 버섯전골에 막걸리 한잔~!
출출하던차라 막걸리가 꿀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