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만났던 동생들과 구월동 씨푸드오션에서 다시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젠 아이들도 컷고 자주 모임을 가져볼 생각이다.
다섯이 함께 하니 즐거움이 다섯배~!! ^^*
고기가 조금 질기긴 해도
함께하니 꿀맛~!!
음식도 맛있게 먹고~~!!
친구은영인 아들이 군대를 가서 맘이 너무 허전하다하고...
복숭아같은 얼굴의 애교덩어리 정분이는 시어머니께서 암선고를
받으셨다며 맘아파하고...
씩씩한 지~~봉은 조카자랑에 푹 빠졌고...
천사 지미는 오늘도 조용히 두루두루 챙겨주기 바쁘고....^^
친구은영인 지적분위기...로, 귀요미동생 지미는 사랑스런 모습으로..
맛있는 음식 먹다 갑자기 사진찍기 놀이에 빠져서...
요즘 스마트폰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하나씩 다 가지고 있으니
그 자리에서 주고 받고...
더 늙기전에 사진이라도 남기자며 찍고 또 찍고...
3월을 기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