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이모가 숯불갈비집을 오픈하여
친정집 식구들 모두가 달려가 축하해 주며
대박나기를 기원해 주었다.
막내동생이 주방 상단쪽과 좌측이 너무 허전하다며
고기이미지로 채웠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내 놓았다.
결국 살짝 외도? 하여 이모를 위해
디자인 해 보았고
어제 달려가서 시공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