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4일 현대웨딩홀 부페에서 엄마의 칠순잔치가 열렸다
날씨가 추우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날씨도 따뜻하고 좋았다.
맨좌측부터 막내올케,큰올케, 여동생, 그리고 저랍니다.
큰이모와 주인공인 엄마
외가쪽 식구들과 함께..
엄마와 큰이모
입장하기위해 준비.. 엄마, 오빠, 나, 여동생
맨좌측 막내조카, 매부, 남편,막내올케,큰올케,여동생, 나,막내남동생,오빠
오빠내외가 큰절을 올리는 모습
주신 술을 받아 마시는 모습
막내동생내외가 절을 올리는 모습
(항상 막내며느리인데도 큰며느리가 해야할 일까지 늘 앞장서서
수고해주고 애쓰는 우리 막내올케가 너무도 고맙고 사랑스럽다)
술을 드시는 모습
남편은 무릎수술을 받은지 얼마안되어 반절만 올리고...
부모님이 주신 술을 마시는 우리부부 모습
여동생 내외가 술을 올리는 모습
술을 받아 마시는 모습
손주, 손녀들이 절을 올리는 모습
축하 케익에 불을 붙이는 모습
축하 건배를 하는 모습
막내동생이 엄마를 위해 준비한 어버이은혜 섹소폰 연주시간
섹소폰연주에 맞춰 노래 부르는 모습
삑사리? ^^ 가 났어도 엄마를 위해 열심히 하는 막내동생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많은 손님들이 와 주셔서 엄마의 칠순잔치 축하해 주었고
별 문제없이 성대하게 잘 치룬것 같아 감사하다.
엄마~ 오래 오래 건강하게 우리곁에 있어줘야 해요...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