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께서 가장 부각시키고 싶어하는
놀이기구는 관람차다.
관람차에 오르는 순간 인천시내 전체를 볼 수 있다는
점을 강하게 부각시키라고 늘 말씀하신다.
바이킹은 3층에 올려져 있기때문에
운행되는 순간부터 바다위를 나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한다.
관람차는 타 봤는데 바이킹은 아직...
다른곳에선 타봤지만 기구가 3층에 있어서
무서움을 극복하고 타기란 쉽지가 않다.
그래도 용기내서 언젠간 꼭 타보고 말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