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장에 걸릴 간판을 만들었다.
각 게임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보려 노력했다.
테두리는 원래 실제 전구를 사용하여
반짝거리게 할 예정이었는데
시간과 비용절감을 위하여 생략하기로 하였다.
실제 결과물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이곳에 올려진 모습은 꼭 아이들 딱지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