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동국선수가 테마파크에 가족과 함께 놀러왔다.
사무실에서는 같이 사진찍고 사인받아야 한다고 한바탕 난리가 났었다.^^
같이 사진찍은 직원은 자랑하며 좋아라 했다.
어느사이 카메라를 들고가 가족이 노는 모습을 담아 온 우리 여과장님..^^
부인을 찍지 못한게 조금 아쉬운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