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에 들어갈 4D 스폰지밥과 헌티드
상세페이지 작업을 하였다.
상세페이지로 들어갈 것이기에
가능한 심플하게 만들려 노력했다.
전에 영상관에서 스폰지밥과 헌티드를 보았는데
스폰지밥은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았고
헌티드는 어른들이 볼만한 것 같았다.
상영시간이 그리 길지 않은 것이 단점이긴 한데
얘길 들어본즉 4D영상이다 보니 울렁증에 두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어 길게 상영은 못한다는 것이다.
스폰지밥을 볼땐 잘 몰랐는데 헌티드를 볼땐
나도 좀 멀미가 나는듯 했다.^^;
재밌는건 얼굴로 물이 분사되고 다리로 뭔가가 스쳐지나가고
의자가 마구 흔들리고.... 낭떨어지로 떨어질땐 떨어지는 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