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작은 딸래미가 엄마가 근무하고 있는곳이 궁금했나보다.
담에 놀러오라고 했는데 기어이 친구와 가서는
각종 놀이기구를 타며 신나게 놀았다고 했다.
그중에서 기억나는것이 4D입체 영상관에서 관람이었는데
화면에서 바람이 불땐 바람이 진짜로 나오고
물이 튀는 장면에서는 물이 얼굴로 튀어 깜짝 놀랬다고 했다.
발밑에서 간지름도 테우고 의자가 들썩거리고
너무 신나고 재미 있었다고 했다.
아직 난 보진 못했지만
한번 관람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난 언제나 볼수 있을까...^^
혼자는 뻘쭘 맞을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