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첨가물의 종류와 독성[3.정보찾기프로젝트]
기본 주제방 2006/11/16 01:55   http://blog.azoomma.com/onpink88/236556
 
식품첨가물의 종류와 독성
시장이나 백화점 식품매장에서 새파란 채소, 기름기가 잘잘 흐르는 생선, 빨갛게 물이 오른 고기 등이 주부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산지에서 갓 올라와 싱싱해 보이는 이 식품들은 그러나 대부분 각종 식품 첨가물 덩어리들이지요. 오히려 벌레 먹은 채소를 고르는 주부가 현명하다는 말을 듣게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식품첨가물은 그 사용을 법으로 지정, 법정허용치 내에서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대부분 법정허용치를 무시 하든가 금지된 첨가물을 암암리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3천500년 전부터 이집트인들은 물감을 써 식품의 모양새를 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식품첨가물의 역사는 오래되었습니다.
식품제조업자들이 이처럼 색소 등 첨가물을 고집하는 이유는 두 말할 것도 없이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서지요.
품질은 형편없이 떨어지는데도 싱싱한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다양한 색소가 첨가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식품첨가물로 지정된 품목은 557가지. 식품첨가물은 이제는 보편화돼 보통사람이 하루에 섭취하는 식품첨가물만 90∼100가지, 양으로 따지면 연간 4.38㎏을 섭취하는 것이 됩니다.
70년대에 허가됐던 첨가물중 무려 51종이 인체에 유해한 것으로 밝혀져 사용이 금지됐고 91년에는붉은사탕과 립스틱 등에 애용되던 알루미늄레이크(적색 색소3호)가 간암을 유발한다는 보고가 나와 허가가 취소되기도 했고, 지금도 세계보건기구(WHO) 등은 한해에 2∼3개 품목의 첨가물을 지정 취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몇십 년간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놀라우리만치 발전에 발전을 거듭 해오면서 그에 따라 먹거리 역시 무척 풍요로워진 것 같으나, 제대로 속을 들여다보면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증거 가운데 하나가 계속해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식품첨가물의 유해성 논란이며 . 더욱 놀라운 일은 식품 첨가물 사용의 일상화로 사람들의 의식마저 무감각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일일이 다 열거하기에는 너무도 광범위하지만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첨가물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방부제의 종류와 독성
 첨가물 명
용도
독성
솔빈산
솔빈산 칼륨
어육제품, 단무지, 간장,
케첩,
발효유, 유산균 음료, 곡류 가공품(팥앙금 등)
치즈, 된장, 잼, 해조류의 절임 제품, 어패류 가공 건제품(오징어채, 진미포 등)
아소산과 반응, 발암물질에 의해 변화됨,
염색체 이동, 중추신경을 마비시키고 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데히드로 초산
데히드로 나트륨
치즈,  버터, 마가린
간장에 영향을 주며, 염색체의 변형을 초래한다.
프로피온산
프로피온산 칼슘
프로피온산 나트륨
치즈, 빵, 과자, 초컬릿등의 곰팡이 억제제로 사용
눈과 피부의 점막을 자극한다.
벤조산나트륨
마가린, 잼, 과일 통조림
주스류의 미생물 성장 억제제로 사용 
소르브산
소르브산 염
치즈의 곰팡이.효모 억제
아질산 나트륨
육류의 미생물 번식 억제
안신향산,
안식향산 나트륨
파라옥시안식향산에틸
파라옥시안식향산 부틸
파라옥시향산 이소부탈
파라옥시안식향산 프로필
간장, 화장품, 청량음료,
드링크류(약제)
과일(과채의 표피), 식초
간질병의 경련 등을 유발한다.
▣ 산화방지제의 종류와 독성
 첨가물 명
용도
독성
EDTA2 나트륨
EDTA 칼슘
EDTA 나트륨
마요네즈,
통조림의 산화방지용
강독성, 칼슘 부족증 유발,
혈압 강화
위장 장애를 유발시키고 뇌 기형아 발생
에르 솔빈산
에르 솔빈산 나트륨
생선, 생선 절임, 냉동식품
주류, 주스, 버터, 치즈
명이원성, 염색체 이상을 초래
디부힐히드록신톨루엘
식용유지, 버터,
어패류 건제품,
어패류 염장제품(젓갈 등)
어패류 냉동제품
콜레스테롤 상승
호르몬제에서 폐암 유발
유전자 손상, 염색체 이동
흰쥐 체중 저하
신생아 무뇌증 사례
내가 먹고 우리 가족이 먹고, 소중한 우리의 2세들이 먹는 음식에 도대체 무엇이 들어 있으며, 얼마나 해로운지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적어도 식품을 살 때 식품첨가물이 들었는지, 들어있다면 얼마나 많은 종류의 첨가물인지 정도는 확인하고 살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예전엔 저걸 깨알같이 써서 지갑에 넣고 장 볼 때 들고 다녔죠
그러나 곧 소용이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마트에 가서 저거 없는 거 구하기는 유기농식품 빼곤 하늘에 별따기였거든요
울 조카도 어제 가게에 먹을 거 사러간다기에
백설탕, 합성착색료, 합성향료 없는 걸로 사오라니까 그런 건 없다며 그냥 포기 했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첨가물 제거요리법(일단은 인스턴트식품은 절대 드시지 않음이 원칙임다.)
1... 두부는 먹기 10분전에 물에 담가 놓는다...
2... 덩어리 고기는 20 ~30 분 삶아 낸다...
3... 닭고기는 껍질을 벗겨낸다... (그래도 고기들 살 속에 축적된 여성홀몬과 항생제는 못없앰)
4...쇠고기는 지방살을 떼어낸다
5....어묵은 끓는 물을 끼얹은 후 참물에 헹군다.
6...국산 유기농먹거리를 구입한다.
 
'차라리 내 아이를 굶겨라' 이 책에 자세한 것들 나오며 요리법과 제거법도 좀 나옵니다.
아이를 둔 엄마들은 꼭 읽어두실 생활의 지침서입니다.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 식품첨가물의 폐해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울 딸이 아빠 닮아 기관지가 선천적으로 약해서 그런지 합성착색료 들어간 거 좀 먹었다 싶으면
천식이 재발해서 고생 좀 했었죠. 정말 무서운 식품 첨가물들...
 
출처: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