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알리는 개나리가 활짝 피었습니다.
봄 햇살을 노랗게 물들이며 주택단지 앞,
산자락 아래 줄지어 노란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고층 아파트 창밖을 내다 보니,
노란 개나리가 무리를 지어 피어 있네요.
따뜻한 봄햇살에 눈부신 황금빛을 발하며,
함께 놀자고,어서 나오라고,
활짝 핀 노란 개나리가 손짓을 하는 것만 같아요.
봄의 전령인 노란 개나리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