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주절주절 시시때때 2004/04/27 00:08   http://blog.azoomma.com/oky222/126427

말이 많아졌습니다.

둘째를 낳은후부터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요... 입 ! 에휴~

대부분 두 아들놈 호통치는 소리.

5살 큰아이 어쩜 이리도 말을 안듣는지.. 하루에도 수십번

머리에 열이 오릅니다.

그에 비해 18개월 둘째아이는 쪽쪽쪽 빨아도 시원챦을만큼

예쁘기만 하구요.

흑~~ 큰아이에겐 제가 계모가 아닌지.

요즘 큰아이가 달고 사는말은 "엄마 너무하네.. 정말 너무하네." 랍니다.

너무하지 않은 엄마가 되도록 이 저녁 또 다짐해 보는데... 글쎄요..

자고 일어나면서부터 우루루 무너져 내릴확률이 9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