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많아졌습니다.
둘째를 낳은후부터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요... 입 ! 에휴~
대부분 두 아들놈 호통치는 소리.
5살 큰아이 어쩜 이리도 말을 안듣는지.. 하루에도 수십번
머리에 열이 오릅니다.
그에 비해 18개월 둘째아이는 쪽쪽쪽 빨아도 시원챦을만큼
예쁘기만 하구요.
흑~~ 큰아이에겐 제가 계모가 아닌지.
요즘 큰아이가 달고 사는말은 "엄마 너무하네.. 정말 너무하네." 랍니다.
너무하지 않은 엄마가 되도록 이 저녁 또 다짐해 보는데... 글쎄요..
자고 일어나면서부터 우루루 무너져 내릴확률이 9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