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외토리가 되어 만만한게 울 멍순이라고...
잡아 앉혀 털을 싹 밀었답니다.
삭발당해 삐친 담비!
불러도 쳐다 보지도 않네요.
13살의 담비!
삭발하고 보니 늙어서 몸 군데군데 작은 혹도 생기고...
얼마전 엄마 잃어 더 슬퍼 보이네요.T.T
이 세상 떠나는 날까지 건강했음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