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발 당한 담비!
울 강쥐 2006/05/19 15:55   http://blog.azoomma.com/oktokki60/224721

주말에 외토리가  되어 만만한게 울 멍순이라고...

잡아 앉혀 털을 싹 밀었답니다.

삭발당해 삐친  담비!

불러도 쳐다 보지도 않네요.

 

13살의 담비!

삭발하고 보니 늙어서 몸 군데군데 작은 혹도 생기고...

얼마전 엄마 잃어 더 슬퍼 보이네요.T.T

이 세상 떠나는 날까지 건강했음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