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만나는 사람마다 웃으며 맞이하겠다.
내 미소는 나의 명함이다.
미소는 내가 가지고 있는 강력한 무기
나는 내 감정의 주인으로서
낙담.절망. 좌절. 공포를 사라지게 한다.
나는 행복을 선택했고
나는 감사하는 마음의 소유자
감사하는 마음은 절망의 구름을
순식간에 없애는 신선한 바람.
감사하는 마음에는 절망의 씨앗이 들어서지 못한다.
-앤디앤드루스의 "위대한 폰더씨의 하루"-
안녕하셔여!
날이 그런대로 화창한 일욜이네여.
아주 맑지는 않지만 흐리지도 않구여.
오늘 새벽에 일어나 남편과 등산을 가기로 했는데
지가 늦게 자는 바람에 늦잠을 잤더니 벌써
이 시간이네여.
사실 요즘은 몸이 많이 무거워서 등산을 하는게
힘들어서 미미적 거리는 경우가 많아여.
거의 고행길이 되다보니여.
있다가 남편과 나가볼 예정인데여. 등산은 할까 말까
망설이는 중입니다여.장도 보고여.
머리도 해야 하는데 딸과 나간다 하문 남편이 싫어해여.
자기가 가게 보기 싫으니 안된다네여.
우리가 한번 나갔다 하문 컴컴할때 들오거던여.
즐건 일욜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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