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속도 300km/h 람보르기니 경찰차

이탈리아 경찰창설 152주년을 기념일인 14일(현지시간) 로마 시내에 모습을 드러낸 람보르기니 경찰차. 이제 이탈리아에서 과속을 즐
기는 운전자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500마력에 최고속도 300km/h를 자랑하는 2인승 스피드머쉰 람보르기니 경찰차를 당
해낼 운전자들이 얼마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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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가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제 57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진행된 애니메이션 코미디 `샤크 테일 (SHARK TALE)`행사 사진촬영을 위해 더빙 제작에
참여한 미국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왼쪽)와 윌 스미스가 `상어`를 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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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패션쇼? "진짜야! 가짜야!

지난해 11월 출처도 설명도 없이 돌아 다니는 사진중 하나이다. 소말리아 난민 구호모금 패션쇼의 모델이라는 다소 황당한 설명도 있
다.
그림자체가 워낙 엽기적이라서 설명이 생략된것일까? 도깨비뉴스 리포터가 저 모델에 대한 설명을 찾으려 며칠째 서핑을 했지만 찾을
수 없었다. 대부분 사진만 게시되고 있다

금년도 1월 '소말리아 패션쇼?'의 속편이라 할만한 사진들이다. 모델 2명은 '소말리아 패션쇼?'의 모델 보다 훨씬 더 마른 것 같다.
저렇게 해골 처럼 마른 사람이 과연 정상 생활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한명은 '소말리아 패션쇼?'의 모델과 같은 사람으로 보이
는데 명확하진 않다

그럼 이사진은?
'소말리아 패션쇼'라는 제목으로 깡마른 여성의 패션 쇼 사진을 두차례 소개했습니다만 그 때 소개한 사진에 나오는 모델 보다 훨씬
더 마른 여성의 사진이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은 사람이 맞습니까? 맞다면 어디서 누구를 찍은 것인지요. 아시는
분은 리플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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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알고있어! 지난번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어딜봐"…근무태만
브라질 해양경찰대원이 리우데자네이로의 코파카바나 해변을 순찰하고 있다. 그런데 순찰은 안하고 눈길이 이상한데로…[2003-06-18]

"우리 뭐하는지 아세요"
긴 막대에 거꾸로 매달려 권투놀이를 하고 있는 태국 소년들. 소년들 뒤로 펼쳐져 있는 파란 하늘과 바다가 인상적이다[2003-06-30]

"그림이 아닙니다"
"그림 아니예요." 인도 알라하바드의 놀이공원에 근무하는 동물조련사가 개들을 훈련시키는 모습[2003-07-02]

대단한 오줌발
미국의 관광객들이 이탈리아 플로렌스의 della SignoriaA 광장에 있는 Neptune 분수에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를 맞고 있다[2003-
07-03]

무시무시한 벼락
키에브에 떨어진 무시무시한 벼락. 이 벼락을 맞아 어린아이 1명이 즉사했고, 2명의 어린이는 급류에 휘말려 죽었다[200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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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도 이만하면 묘기" 내가 최고 배달 기술자

16일 음식축제가 열린 대구시 들안길에서 조정옥(61)씨가 쟁반 5개에 포개 담은 칼국수 15그릇을 머리에 이고 자전거를 타고 있다. 조
씨는 청송군 진보면에서 34년째 칼국수집을 운영하고 있다

16일 대구 수성구 들안길에서 열린 `2004 수성 들안길 맛축제 배달의 기수(?) 선발대회`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음식물 배달도구인
속칭 `철가방`을 들고 경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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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포토] 이경실은 흑인?

보았소 이경실?" 이란 제목으로 돌아 다니는 사진. 개그우먼 이경실이 mbc 오락 프로그램 '코미디 하우스' '웃지마' 코너'에 출연했
을 때의 장면을 캡처한 이미지인듯하다. 네티즌들 사이에 알려진지는 오래됐지만, 분장이 워낙 재미있어 계속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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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포토] 싸가지 없는 천원

처..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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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포토] OK캐쉬백의 반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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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찍세상] 철거 건물 위 포크레인...솟구쳐 올라갔나(?)

'황당 포크레인.'
철거중인 집 앞 건물 옥상 위에 포크레인 한 대가 올려져 있는 모습을 한 네티즌이 포착했다.
희한한 이 장면을 보고 어떻게 올려져 있을까에 대한 기발한 발상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철거 현장 직원에 의하면 대형 크
레인을 이용해 올려 놓거나, 건물 한쪽부터 깨고 올라가면 된다는 것.
하지만 이런 정답보다는 유추 과정에서 나오는 엉뚱한 발상이 더 재밌다.
'계단으로 올라갔다' '옆 건물에서 점프했다' '포크레인을 옥상에서 조립했다' 등 엽기 리플이 속출했다.
이중 압권은 '건물 지을때 포크레인 깜박하고 안 내렸다가 다시 내리려고 해체중'이라는 글.
'포크레인 무한궤도에 양면테입을 붙인 후 건물을 뒤집어 포크레인 위에 올려 잘 접착되도록 기다리고, 다시 건물을 뒤집으면 끝'이라
는 글에선 '무한 발상의 힘'조차 느껴진다.
그럼 당신의 발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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