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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 성분은 수분이 70~84%, 전분 14~25%이다. 비타민은 일반적으로 적게 들어있는 편이지만 비타민 C는 100g 중 15~23mg 으로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가열에도 잘 파괴되지 않는다. 또 감자속에는 펙틴질이 0.4mg/100g정도 들어있어 건강식으로 인식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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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날것으로 먹으면 아린맛이 나는데 이것은 solanin이란 물질 때문이며 이 독성물질은 씨눈, 껍질에 주로 들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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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재료
감자 -------------- 4개 양파 -------------- 1/2개 오이 -------------- 1/2개 달걀 -------------- 1개 강남콩 ------------ 1/4컵 치커리 ------------ 20g 마요네즈 ---------- 1/2컵
소금
만드는 법
① 감자는 찜통에 찐 후 뜨거울때 체에 내리거나 으깨주세요. ② 달걀은 완전히 익도록 삶아 껍질을 벗긴 후 잘게 썰으세요. ③ 양파는 채썰고 오이는 반갈라 어슷하게 얇게 썰어 소금에 절여 물기를 꼬 짜내세요. ④ 강남콩은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삶아 식혀둡니다. ⑤ 치커리는 냉수에 담가 싱싱해지면 건져내세요. ⑥ 넓은 그릇에 으깬 감자와 달걀, 양파, 오이, 강남콩을 넣고 마요네즈를 넣어 버무립니다. ⑦ 그릇에 치커리를 담고 ⑥의 감자샐러드를 담아내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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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백질이 많고 지방·당질·섬유질·인·칼슘·철분·비타민(B1·B2·C)과 사포닌 등이 들어 있어 혈당을 내리고 혈중지질을 낮추어 주므로 당뇨병·신장병·위장병에 좋다. 독특한 향이 있어서 산나물로 먹으며, 땅두릅과 나무두릅이 있다. 땅두릅은 4∼5월에 돋아나는 새순을 땅을 파서 잘라낸 것이고, 나무두릅은 나무에 달리는 새순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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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나무두릅의 채취량이 적어 가지를 잘라다가 하우스 온상에 꽂아 재배하기도 한다. 나무두릅은 강원도, 땅두릅은 강원도와 충청북도 지방에서 많이 재배한다. 그리고 두릅전은 입맛이 없어지는 봄철 춘곤증을 이기기 위해 두릅을 넣어 전을 만들면 그 맛과 향이 일품이다. 두릅은 다른 채소에 비하여 단백질이 아주 많고 비타민 A, C, 칼슘과 섬유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다. 두릅과 파를 함께 섞어 전을 부쳐 양념간장을 만들어 점심식사 반찬으로 내면 적은 식사로도 많은 열량을 낼 수 있으므로 지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점심식사에 두릅전을 내는 것은 어떨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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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재료
두릅
만드는 법
두릅은 밑둥의 가시를 제거하고 요리를 한다.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무치거나 찍어 먹는다. 데친 나물을 쇠고기와 함께 꿰어 두릅적을 만들거나 김치,튀김,샐러드로 만들어 먹는다.
♣ 날이 좀 쌀쌀하긴 하지만 무척 밝고 맑은 날이네여.
앞집 나무에 연두색 나뭇잎이 눈을 시원하게 하는것이
웬지 상쾌한 아침이네여. 오늘 하루도 맛난 요리와 함께
즐거운 하루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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