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문은 마음의 문 행복한 삶을 산다는것은 그 마음이 아름다움으로 가득 채워지는 것입니다. 불행한 삶을 산다는것은 그 마음 속이 온통 고통과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채워져 비워내지 못한 마음입니다. 마음을 가라 앉치고 조용히 깊은 생각에 빠져봅니다. 행복과 불행에 대하여 생각이 먼저 바뀌지 않고서 현실의 상황들이 바뀌기를 바라는것은 기적같은 요행을 기다리는 어리석음 이였습니다. 삶이 힘들고 고통스러울 지라도 우리는 우리의 생각을 늘 아름다운생각으로 가득 채우려 애써야 하는 이유는 행복도 불행도 마음으로 느끼는것 이기에 고통을 떨치기 위해서이고 행복을 꿈꾸기 위해서 입니다. 삶에 있어서 행복도 불행도 누구에게나 당연히 스쳐가는 바람 결 같은것 이였는데도 불행이 고통이 되는것은 그를 의식하기 때문 이였습니다. 살면서 누구에게나 한 두번, 아니 그이상도 찾아오는것인데 불행이 유독 나한테만 찾아든것처럼 아파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이 나를스쳐 지나가는것처럼 이 세상 그 어느것도 내게 영원히 머무르는것은 분명 없는데도 우리는 고통을 고통으로만 받아들입니다. 내일은 즐겁고 행복한 날이 분명 오리라는 아름다운 생각을 잊은체 말입니다. 떠오르는 아침 햇살을 보면서 꿈을 꿉니다. 아름다운 꿈을..., 그리고 믿음을... 내일은 저 찬란한 태양이 내 마음안에 가득히 아름다움으로 채워 주리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