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15일만에 집에왔다 역시 집은 좋은겨^^* 너무좋아 잠도 안온다 난 눈 부릅뜨고 가는데 예쁜 아줌마 왜 나에게 뽀뽀를 했을까 ?
덕분에 수술한허리 다시 아파 죽겠네 에효~~
우리 벤뎅씨는 나 없는동안 외롭네 허전하네 든든한등짝이 없으니 죽겠네 하지만 난 안다 자유를 느꼈을 씨큼한 당신의 속맘을!!
암튼 크게 다치지 않아서 넘 다행이구 울 신랑도 오늘은 무지하게 멋있어 보인다
항상 조심해서 다녀야지 짝짝이눈 더 크게뜨고 언니 동생 이모 고모님들 제발 저에게 다가오지 마셔유 무서워요 전 환자여유 모두들 여유로운 마음으로 운전 합시다!!
올해 지나기전에 나쁜일은 다 액땜 했을까? 그래도 큰사고 아니라서 너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