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을 한바퀴 돌아 또다시
월요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하루의 약속을 지키고
다음 약속을 향해 준비를 합니다
어제는 좋은 사람들과 서해 안면도길을
드라이브하고 왔습니다
오는길엔 남당리 새조개 축제하는데서
샤브샤브도 먹고 바닷바람과 정담에
살짝 취하기도 하였지요~
먹어가는 나이만큼 자극적인 즐거움보다
푸근한 마음을 나누는 정겨운 시간들이
더 큰 즐거움과 편안한 행복을 준다는 것을
시린 꽃샘 바람을 맞으며
절실이 느낀 나들이였답니다
스스로 다짐하는 마음나누기의 생활들.....
월요일을 시작하면서
힘차게 심장의 피흐름을 가동시켜 볼랍니다
언제나 내일의 선물같은 하루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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