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고향의 겨울입니다
사방은 누렇게
봄을 기다리는 마른풀들과
간간히 쌓이는
맑고 깨끗한 눈발...
낮은 뒷산에 사철 푸르른 잎새들..
동요 가사처럼
그속에서 놀던때가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