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또 하나
아뜨리에 2003/11/21 11:37   http://blog.azoomma.com/o612881/106133


어릴적 고향의 겨울입니다

사방은 누렇게

봄을 기다리는 마른풀들과

간간히 쌓이는

맑고 깨끗한 눈발...

낮은 뒷산에 사철 푸르른 잎새들..

 

 

동요 가사처럼

그속에서 놀던때가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