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난 작가는 아니지만 부모님이 물려주신 작은 재주를
펼칠수 있는것에 행복을 느끼면서.....
최근에 그룹전시회에 걸었던 작품입니다
늘 마음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어릴적 고향의 아련한 향수를
동심으로 돌아가서 표현해본 형상화랍니다
누구에게나 그리운 마음속의 고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