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두 남자
좌청룡 우백호라 불리우기도 하고
황소 두마리라 불리우기도 하는
내게 가장 소중한 남정네들입니다
워날 말수들이 적어
때론 중간에서 통역(?)을 필요로 하기도
하는
그러나 마음만은 자상하고 푸근한
기계치인 나를 자극시키는
기계꾼들!
오늘도 나는 아들놈의 가르침대로
블로그 꾸미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