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호호
넘 바빴어요
오랜만에 들어와서는 자랑이나 하구... 쬐금 죄송하네요
울 둘째 담임선생님이 직접 만들어주신 어린이날 선물을
자랑하지 않는다면 mommy가 아니죠
mommy는 자랑쟁이잖아요 ㅋㅋ

<지난주 토요일에 어린이날 행사로 학교에서 놀이마당을 했거든요
엄마들이 게임도우미를 했어요 고맙다고 선생님이 직접 만들어주셨어요>


<반아이들 한명 한명 모두에게 사진을 넣은 거울을 선물하셨어요
학년주임선생님이라 항상 바쁘시던데 언제 일일이 만드셨는지 감동이
밀려오네요>
스승의 날이 가까워지자 일부 엄마들은 안절 부절입니다
뭘 선물 해야 하나 걱정이 많은 거 같아요
안할려고 하니 내 아이만 불이익 당할것 같고
하자니 어느 정도 선에서 해야 하는지 하구요
선생님에 대한 일부 좋지 않은 소문이 있는 것도 사실이구요
그런데요^^
우리 엄마들의 이기적인 생각과 그릇된 행동들이 그런 나쁜 소문들을
만들어내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소중하고 사랑스런 내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격과 정확한 지식을
가르치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으셨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