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개포4동 척사대회가 아주 추운 토요일날에 있었어요
119소방 안전센터에서 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척사대회는
주민들과의 단합과 동네 어르신들게 따뜻한 음식과 약간의
여흥을 마련한다는 좋은 취지 였지요
전날까지 따뜻한 날씨가 이어져 갇혀진 공간보단 확트인 야외를 이용해서
윷놀이도 마음껏 즐기고 동네 어르신들 편안 걸음 하시라고
야외로 마련했는데 심술쟁이 바람의 시샘에 좀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러나 각 직능단체들의 도움으로 화기애애하고 단합된 주민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업 대박 나시길 저도 기원드립니다^^

새마을 부녀회,적십자,통우회 많은 단체들이 봉사해 주셨어요

동장님도 봉사에서 예외는 아니지요^^

국회위원님도 예외는 아니지요^^ 혹시 다른 속셈이 있으신건가요!!

평화가정당이라고 하시던데 이분들도 오셔셔 봉사해 주셨네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윷놀이 모습이 즐겁습니다^^

주민 노래자랑이 있었어요 요즈음 노래방이 있어서 그런가요
모두들 가수 같다니깐요 우아한 목소리에 반해서 한방 ^^

윷놀이 대회에서 1등하신 젊은 할아버지 상품이 푸짐하네요^^
10시부터 5시까지 사진 찍느라 마미의 다리는 퉁퉁 붓고 차가운 바람에 손은 꽁꽁 얼고
그래도 보람차고 즐거운 하루였어요
이 준비를 위해 밤새워 음식 준비하신 새마을 부녀회 여러분과 추운날 봉사해주신
적십자 단원들과 통우회 회원분들과 각 직능 단체분들 모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