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게 참 간사한가봐요
기자라고 소속 되어 있을땐 그리도 궁금하던 아컴이
기자기간이 끝나니 의무감 같은 게 없어지네요
제가 요 며칠 소홀했지요
토요일 우리 둘째 아들 6살때 친구들과 만남을
능동 어린이 대공원에서 가졌어요
마침 댄스 페스티벌도 있고 푸짐한 볼거리들이
우리의 가을 나들이를 축하해 주네요

너무 예쁘죠!! 분수와 정원이 너무 잘 어울려요

귀염둥이 아이들~~ 맨 오른쪽이 우리 둘째 아들이요

방귀대장 뿡뿡이도 왔네요

청소년들의 길거리 농구 입니다
건전하고 건강한 우리 청소년들의 미래가 보이죠

물레방아가 운치를 더해주고요

날으는 우주선도 타보고

아 !!이건 그 무섭다는 88열차를 7살 우리 아들이 탔어요
돌아오는 길에 직접 코끼리도 타 보고
우리 둘째놈 7살 가을을 아마도 영원히 기억하겠지요
요즘 서울은 축제중입니다
지자체 이후로 지역행사가 부쩍 많아진 지금
갈곳이 많아 전 매우 행복하답니다
행여 바쁘신 관계로 못 가시는 분들을 위해
열심히 글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