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mmy가 인사드려요
기본 주제방 2007/09/28 15:17   http://blog.azoomma.com/no1wife/257677

              안녕하세요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되셨나요!!

         이번 한가위는 모처럼 제대로 된 보름달을 봤어요

            좋은 일만 생길려나 환한 그 미소가 얼마나 고맙고 반가운 지요

              여러분들도 이제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네요

            아컴의 기사를 쓸려고 아침부터 컴앞에 앉았는데

            두개나 날라갔지 뭐예요

         목욕도 하고 정신도 맑게 하려고 잠도 많이 잤건만

         심열을 기울인 기사를 두번이나 날리고 나니 머리는 띵하고

            얼굴은 울그락 불그락

        아마도 블로그님들에게 인사를 안해 벌 받나 보다 하고

                            바로 달려왔어요

         또 인사해야지!!!

                    안녕하세요 모두 건강하시지요 헤헤헤

             어제 과천 대 공원에 갔다 왔어요

                           갑자기 가을이 보고 싶어서요 사진 몇장 올릴께요

                                   정말 예뻐요

                    가을이 느껴지시나요 코스모스가 지천입니다

               <이 가을에 형제의 웃음 소리 처럼 즐거운 건 없지요 내 보물들!!>

 

<장미향에 취해 가시에 손이 찔리는 줄도 몰랐네요>

<요런 정원 집안에 옮겨 놓으면 정말 좋겠지요>

<이젠 햇빛에 색이 많이 발하긴 했어도 어릴 적 추억이 많이 생각나네요>

<이젠 이 꽃길도 볼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 다 지기전에 눈에 ,마음에 다 담아야지요>

<테마 공원에서 리프트 타고 내려오다 찍은 호수 참 !평화롭지요>

이제 제대로 글이 풀릴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진작 블로그님들에게 정중히 인사를

할 거 그랬나봐요 요즘 월호님의 언젠가 이세상에 없을 당신을 사랑합니다란

책을 읽고 있는데요

이 말이 생각납니다 주인 된 삶은 ~때문에(because of) 삶이 아니고

~에도 불구하고 (in spite of)의 삶입니다라는 .....

여러분 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여러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