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삶의 시간들
난 몰랐었어, 삶의 의미를.
난 몰랐었어, 그 아름다움을.
그저 지나만 가는 것 알지 못했네.
저 영원을 넘어 사라진 소중한 날들이여.
아름다운
내 지나온 시간, 눈부신 삶이여.
- 뮤지컬 ‘우리동네’에서 -
아컴의 블로그 색깔들이 조금은 우울해진 듯
과거의 시간속으로 조금씩 떠날 차비를 하는 듯 합니다
오늘
돌아보면 어제처럼 반복 되는 일상
덧없이 지나가버린 세월들에게
이루지 못한 일들에 대한 미련이 남아
그 흔적을 찾아보지요
그래요
지나고 나면 그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느껴지듯이
또 이순간이 지나고 나면 지금이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이 었음을 깨닫겠지요
알았어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시간이고
또 지금 내곁에 있는 모든 분들이 가장 소중함을....
가을이 오면 잊지 말고 편지를 써야 겠어요
소중한 모든 분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