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 사랑이라고 했나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우리 아들 들
큰 애 한테 비밀인데요 둘째 놈이 아직 어려서 인지 더 예쁘네요
둘째놈이 하는 건 모두가 보너스 같은 기분이에요
큰 놈은 잘하면 당연한 거구 못하면 이걸 그냥 콱.....
그러면 안된다고 머리속은 이해가 되는데 아직 마음속에서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으니 큰 애한테 조금은 미안해요
우리 둘째 아들 유치원 수업 몰래 엿보기 같이 좀 봐주세요

<배영중이네요 사실 우리 둘째놈 아데노이드 편도가 너무 커서 24개월때 부분 절개 했어요 지금도 피곤 하면 밤에 코를 골아요 병원에선 수영을 시키지 말라고 하지만 전 굿꿋하게 3년째 시키고 있어요 오히려 많이 건강해진듯 해요>

< 발레수업 시간입니다 발레라기보단 키즈 요가를 접목시킨듯 해요 >

<국악 수업에 앞서 선생님 말을 경청하는 모습 입니다 내 아들만 눈에 쏙 들어오니
너무 이기적인 엄마지요>
어머니의 기도-찰스 마이언스
아이들을 이해하고
아이들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묻는 말에 일일이 친절하게
대답하도록 도와주소서
면박을 주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소서
아이들이 우리에게
공손히 대해주기를 바라는것과 같이
우리가 잘못을 저질렀다고 느꼈을때
아이들에게 잘못을 말하고
용서를 빌수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아이들이 저지른 잘못에 대하여
비웃거나 창피를 주거나
놀리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들의 마음속에 비열함을 없애주시고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지않게 하여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