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목요일 구로동에 있는 은성극세사 공장을 갔어요
처음 가보는 공장 견학이라 궁금도 하고 ,사실 선물도 준다니 은근히
기대가 되었답니다
제가 공짜를 조금 좋아하긴해요^^
그날따라 초등학교 녹색 어머니 활동하는 날이라 유니폼을 입었는데
그까짓껏 뭐 중요한가요!
단복차림으로 당당하게 은성 공장 문을 열고 들어갔어요
그때까진 은성에 대한 큰 지식이 없던터라 조그맣게 난립되어 있는
소규모 공장으로만 생각했는데 아! 이건
<비가 오는데 한컷, 어때요 이 정도면 명실상부 대기업!!!>
수위 아저씨도 어찌나 친절하신지 돈 안내고 주차한 것 중에 제일 기분 좋았어요
비오는 중인데도 정말 많은 아지트 회원들이 나오셨는데 운영자의 노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물론 스텝분들도요
저희가 처음 들어간곳은 세미나실인데 잘생기고 시원시원하신 전무님이 저희를
반겨주셨어요
회사 창립부터 지금까지의 설명을 듣고 나니 갑자기 이 회사 직원이 된것처럼 이 회사가
자랑스러워지는거예요
1992년 2000만원으로 시작한 회사가 이렇게 까지 성공한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매출액5%의 기술개발 투자로 끊임없는 노력과 3무 (부조리,차별,노조),3금(이기주의,
불평불만,사내연애)그리고 직원들의 3끼 식사 제공등은 회사직원 모두가 하나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전무님의 회사 소개에 우리 운영자님 넋을 잃고 있어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1mm는1000micro meterr(1000Mm)인데 극세사는 micro fiber를 사용한다니 어디 진드기가 접근이나 할 수 있겠어요
<극세사와 일반면의 물 흡수율을 비교한 실험인데요 극세사의 물 흡수율이 훨씬 높죠>

또 예지미인이라는 생리대 만드는 회사를 인수했데요 건강하게,기분 좋게,편안하게
그날이 와도 지낼 수 있겠 되었어요
그리고 예지 미인을 인수하면서 3겹으로 된 화장지도 출시 했는데 우리 나라 ,아니 세계
제일의 극세사 회사의 기술력으로 만든 화장지 믿어도 좋을 것 같아요
이날 극세사의 단면과 일반 이불의 단면을 현미경으로 관찰을 했는데 당장 집안의 이불을 다 버리고 싶었어요
극세사의 단면은 너무도 촘촘하여 진드기가 숨어 들어갈 수가 없더라구요
일반 이불의 단면은 너무 성성하여 햇볕에 말려도 진드기가 이불속에 숨어 있다가
다시 나와 사람의 피부 껍질을 먹고 배설을 하게되죠
그 배설물로 인해 천식도 생기고 아토피도 생기고,알레르기도 생겨 우리를 힘들게 해요
경제적 사정으로 일반 이불은 차차 버리고 극세사로 된 밀대를 샀습니다
집에서 써 보니 어디서 숨어 있었는지 청소기로도 못 잡던 먼지들이 한곳에 싸였어요
이런먼지와 함께 살고 있었다니 윽!!
<스포츠 웨어(aqua trans)도 생산하는데 땀을 바깥으로 방출하는 기능을 실험하고 있어요

<점심 식사 하러 지하 식당에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옆 포스터 문구가 마음에 쏙~~>

<이게 바로 극세사랍니다>

이제 저랑 매장을 둘러 볼까요 !어떤 물건이 있을까요?
<요 밑에 밀대 보이 시죠 실버라고 쓰여있는 정말 좋아요>

<피부와 관련된 건 뭐든 지 목욕까운은 필수 인듯 해요>

<일반 이불과 감촉이 달라요 어릴 적 엄마 품이었을까요>

<끝까지 읽어주신 고마운 님들께 케익 선물 드립니다 사실 이건 극세사 손수건이예요>

참 ~~~~~~~~~정말 중요한 것을 빠뜨렸네요
공짜 선물 이건 시작에 불과 하답니다 우리 아지트 놀러 많이 오세요 
<베게 커버,터번,수건,행주,손수건,때타올, 얼굴클린싱 타올 모두 극세사 제품이예요>

http://azit.azooma.com/@myonliv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