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우리 둘째 놈
이 더운날 스파이더맨 옷을 입고 간다지 뭐예요
아마 아이 마음에 정의의 스파이더맨이 되고 싶었나봐요
너무 귀여운 우리 막내 아들
물론 제 눈에만 예쁜거겠지만요
아침 유치원 가기전 찰칵..
지금도 땀 뻘뻘 흘리고 입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