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잠깐 양재천 갔다 왔어요
유난히 어제 ,오늘 찜통 같은 더위 (?) 아직은 아닌가요
개울에 발 담그고 더위를 식히는 사람들
자전거 타는 사람, 달리는 사람들 모두가 건강한 사람들
그속에 사랑스런 우리 두 아들도...

<양재천 물에 발 담그고 더위를 식힙니다>

< 양재천 가에 울창한 갈대들 >

<양재천의 야경ㅡ아파트 숲의 자연 >

< 너무 다정한 형제 ㅡ언제 싸웠나 싶어요>
혹시 양재천에 놀러 오시면 꼭 연락 주세요 시원한 수박 내어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