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심포니 오케스트라 제 31회 연주회가 5월 22일 예술의 전당 에서 열렸다
베토벤의 레오노레 서곡 제3번과 피아노 협주곡 제3번 c단조 op.37이 연주 되었고
마지막으로 브람스의 교향곡 제1번 c단조 op.68를 진한 감동을 남기며 연주했다
지역 시민 단체들의 정서 함양고취라는 목표아래 창단된 최초의 기초 자치단체
소속 교향 악단으로 연혁은 짧지만 음악을 통한 시민의 정서 순화에 앞장서고 있다
R석- 2만원 S석 - 1만원 학생-5천원
회원 기입하면 무료 초대권도 보내준다
구민들의 문화 충족을 위한 자치구의 이러한 노력에 감사를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