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호르몬] 예방하는 생활습관
기본 주제방 2006/10/09 12:02   http://blog.azoomma.com/ng2100/234003
우리가 매일 접하는 환경에서 좀더 자연의 순리에 따라 적응하면서 있는 그대로 질병없이 잘 살다가 가는 그날까지 살아 갈수는 없을까 하는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등록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수료 날짜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아무튼 좋은 인연으로 함께 공부 할수 있었음에 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환경이라면 다들 잘 알고 있을 것 같지만 막상 이렇게 발표의 기회를 접하고 나니 무엇을 어떻게 발표를 해야 될지 떨리는 마음입니다. 6조분임 위원은 권영미님 외 12명입니다. 주제는 생활 속의 환경호르몬에 대해서입니다.

환경호르몬에 대해서는 나쁘다는 것은 많이 듣기는 했지만 구체적으로 우리 인체에 어떻ㄱ게 머물면서 어떤 나쁜 영향을 가지고 있는지 조사하여 분임조 의견에 따라 생환속의 호르몬에 대해서 수집하기로 하였습니다.

환경호르몬에는 환경호르몬의 종류, 작용, 영향 등이 있었습니다.

1. 환경 호르몬의 종류와 작용에는 환경호르몬으로 추정되는 물질로는 각종 산업용 화학물질, 살충제, 제초제 등의 농약류, 유기중금속류, 소각로에서 발생하는 다이옥신류, 식물에 존재하는 유사 물질과 의약품으로 사용되는 합성 에스트로겐휴 및 기타 식품 및 식품 첨가물 등을 들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시장에서 식품 포장재에서 용출되는 물질들로서 포장재, 가소제, 식품 포장용기로 사용되어 있는 식품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어려운 농촌 농민들도 살리고 가족들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재래시장과 생산지에서 직거래를 통하여 우리 주부들의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2. 환경호르몬의 영향에 대해서는

(1) 여성들의 월경 주기가 짧아지거나 임신 기간이 지체되는 등의 일이 발생한다고 했습니다.
(2) 남성들은 정자수도 감소하였다고 하고,
(3) 인간 뇌에도 많은 이상을 준다고 합니다.
(4) 환경 호르몬에 노출될 경우에는 암 발생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환경호르몬의 피해사례가 갈수록 많이 발생되어 심각성을 넘어서고 있다고 합니다. 환경호르몬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그 피해가 치명적이지 않아서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이고, 그에 따라 환경 호르몬에 대한 연구도 부족한 실정이라고 합니다.

환경호르몬은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모두 영향을 미치는 불임 이외에도 요즘 어린아이들이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하고, 예전에 비해서 너무 산만한 현상이 이것 때문이라고 합니다.

성폭행이나 이상 행동으로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것도 환경에서 오는 영향이 많다고 합니다. 이러한 심각성을 가지고 있는 환경호르몬을 줄이기 위해, 또 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우리는 환경호르몬의 발생과 영향에 대해서 잘 숙지하고 작은 것이지만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주부들의 세심한 관심에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3. 환경호르몬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에 대해서 몇 가지 조사한 것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1) 음식물에서는 지방 섭취를 줄이고 채소를 많이 먹는다.
(2) 용기는 1회용품, 비닐, 플라스틱 사용을 되도록이면 사용을 줄입니다.
(3) 청소는 주변을 청결히 하고 세제를 함부로 많이 쓰지 않습니다.
(4) 생활수칙은 금연은 기본이고 전기나 가스에너지 사용을 되도록이면 줄인다.
(5) 취미생활은 주말 농장을 활용하여 자연 친화적인 퇴비사용으로 가족들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취미 생활을 하도록 권장하고 싶습니다.

준비한 자료는 많이 있지만 발표력이 부족하여 이만 줄일까 합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환경부에서 옮겨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