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니와 함께 하는 요리시간
요리는 즐거워 2004/05/31 11:50   http://blog.azoomma.com/ng2100/133415

이제 결혼 6년차,

친정엄마가 음식점을 15년동안 하신 덕분에 저 역시 요리라면 어깨 너머로 많이 배운것 같아요.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하는데 하물며 15년의 세월인데요.ㅎㅎㅎ

그래서 요리라면 자신있답니다.

처음 생양념 불고기햄을 먹어보고 그 맛에 홀딱 반해 버렸답니다.

느끼하지 않고 부드럽고 단백한 맛, 그래서 자꾸 햄스빌에서 나온 생양념 불고기만 찾게 되네요.

진작에 알았더라면 햄스빌 평가단에 응모하는건데 아쉽네요.

생양념 불고기햄은 생마늘, 새야채,생양파, 배즙, 육수로 맛을 낸 제품이라 그런지

맛이 신선하고 부드럽고 단백하네요.

풍부한 맛, 그리고 기존에 먹었던 햄과 차별화된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는것 같아요.

특별한 반찬이 없어도 생양념 불고기 햄 하나만 있으면 이것저것 응용해서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빠의 아이 그리고 울 가족 모두가 좋아는 햄스빌에서 나온 생양념 불고기햄,

이제부터 햄스빌의 차별화된 햄만을 고집하려구요.

냉장고에 반찬거리가 없을 때, 아빠 술안주, 그리고 가족의 밥 반찬으로도

좋아 울 집 냉장고엔 언제나 생양념 불고기 햄이 자리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맛있는 햄을 혼자 먹기에 넘 아까워 다른 분들께도 강추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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