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에서....
5월 25일 부처님 오신날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오후 5시 30분경에
울 집 근처 남한강으로 바람를 쐬러 나갔다 왔답니다.
고속도로 구 도로에서 인라인 스테이트 잠깐 타고 다리 아래로 내려와 남한강
구경하고 짧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