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마감산에서....
주말이면 집 근처 산림욕장 마감산을 찾아 울 가족은 함께 산행을 한답니다.
2004년 4월 초, 이제 막 연두빛 잎이 막 나올 무렵 찍은 사진이랍니다.
떡갈나무 잎 근처에서 울 아덜이 4월의 봄빛을 받으며 환하게 웃는
명성황후 생가에서......
연못안에 조그만 공간에 동전을 넣으면 노래와 함께 분수가 쏟아지는데
홍두깨 울 남편이 드뎌 성공~
분수가 쏟아지는 그 순간을 포착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