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5월 16일 봉평 허브나라에서.....
지난 6월 결혼기념일에 처음 봉평 허브나라를 다녀 왔답니다.
그때의 그 고운 느낌을 지울 수 없어 늘 허브나라를 또 한번 떠나고픈
마음에 내내 열병을 앓았답니다.
그러다 드디어 5월 16일 남편과 아이, 울 가족은 허브나라를 다녀 왔답니다.
아직 허브가 피기엔 이른 계절인지,
허브꽃은 많이 볼 수 없었지만 허브향이 은은한 허브정원을 돌아보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답니다.
허브나라에서 가져온 허브향과 함께 울 남편과 아이의 5월의 햇살만큼이나
고운 웃음을 보여 드리려구요.
넘 행복해 보이죠?
사랑해야할 가족이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건지 요즘 새삼 깨닫게 됩니다.
울 가족 모두 건강하게 웃음잃지 않고 사랑하며 살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