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보고파서 당신이 그리워서..........................
지금의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어요
당신 없이는 아무것도 할수 없어요
오로지 당신생각뿐 숨쉬기조차도
버거울뿐 내 모든 상념은 당신께 달려갑니다
문득 스치는 바람이 당신 인가하여
반가운 마음에 가슴이 뛰기도 합니다
하늘파란 해변에서
떠있는 저구름 이 당신인가 바라보며
그리운 손 길게 뻗어
당신께 다가서려
빈 손짓만 허공에 그려봅니다
당신 과 함께 했던 해변 의 파도는
그렇케 아름웠는데
지금은 아프게 밀려옵니다
파도처럼 내게 밀려왔다가
내게 그리움 만주고
떠나갈줄 알았으면 나 당신께 머물지 않았을걸
내 가슴이 이렇케 흐느끼며 쓰러질줄 알았으면
떠나가는 당신옷소매에 매달려
애원이라도 할걸 그랬슴니다
아직도 내 숨결은 당신을 느끼고있는데
당신 의 숨결이 조금 이라도 남아 있을때라도
당신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당신과 사랑을 나누던
저 파란하늘 아래 수평선 바다 끝으로 가렵니다.
어쩌다 어쩌다 무심코 라도
당신께서 이곳에 오시면
당신사랑 부여않고
파랑새 되어
흔적 없이 사라져간 내 생각을 해 주실런지요
아픈가슴 저미고
흐끼며 사라져간 나를 조금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