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을 찿아보는 그대 쌀쌀한 늦가을의 비가 내리는 아침 비바람에 떨어지는 나무잎이 도시의 거리에 뒹굴며 나부낄때 쓸쓸한 늦가을의 풍경속에서 그대의 따쓰한 밝은 미소 그리움을 찿아 가슴에 담는다 내 평생 지울수없는 아름다운 사랑을 내게 감춰진 사연을 남모르게 흘리는 진실한 사랑의 눈물 그대의 가슴으로 안아주던 커다란 사랑이기에 그대의 그리움을 가슴에 담는다 그대를 마주하면서도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조차 인색하리만큼 그대는 웃어넘기지만 내평생 그리움이 그대가 씁씁한 웃음을 지어 보이겠지만 .. 오늘 만큼은 그대에게 구월에 오는 소리 왜 그대도 나에게로와서 진정한 사랑을 아름다움으로 전해준 그대가 내평생 그리움을 그대라고 말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