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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도 그리움도.....
기다림도 그리움도 보이지 않는 곳에
그대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멈출수 없는 그대를 향한
그리움... 기다림의 시작이었나 봅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 일지라도...
아무리 예정된 슬픔 일지라도...
이제 잊어야 하겠지요.
슬픈 고독이 가슴이 쌓여도
마음에서 그대를 보낼 겁니다.
영원속에 잊히지 않는 한줄기 바람...
그 바람이
오늘도 그리움의 눈물이 되더라도...
담고...
놓치기 싫은 것들을 하얀 눈처럼
겨울 바람에 사연 실어 보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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