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
기본 주제방 2005/02/25 08:47   http://blog.azoomma.com/neckpia1/183324
    올려다보아야 하는 높은 하늘 수많은 별들 중에 내가 찜한 그대의 별은 너무나 아름답게 반짝이지만 지구에 살고 있는 푸른 별은 늘 울고 있답니다. 이 가슴 폭에 그대 숨길 수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소유가 아닌 순수한 사랑으로.. 가슴 한켠에는 늘 담지 못한 사랑으로 높게 출렁이고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그댈 향한 바다가 될 수 없기에 해 바뀐 지금도 큰 울음소리로 밤하늘 그대 바라보며 그리움을 씁니다. 해변에도, 바위섬에도, 처얼썩 처얼썩 부딪히며~~~~~~~~~~~~